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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여행후기 Trave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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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호주", 엄마 같이 여행갈까?
작성자
박**
작성일
2024-06-18
조회수
422

2년 전에도 모처럼 유럽상품을 이용해 엄마와 스위스 여행을 아주 잘 하고 돌아왔었습니다.
엄마와 다시 한번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 먹고, 역시나 가장 먼저 노크한 곳은 젊은여행사블루 였습니다.


이번에도 저희의 니즈를 차근차근 먼저 들어주셨고, 그런 저희의 의견을 반영한 깔끔한 일정표를 보내주셨어요.
천편일률적인 일정표가 아니라 "우리만의 일정표"라.. 이 일정표를 받는 순간부터 두근두근 콩닥콩닥!!


70대 중반을 향한 엄마와의 여행일정은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몇배 더 많았습니다.
단계 단계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저에게 적절한 어드바이스를 준 블루!! 
제 고민의 시간을 확 단축시켜주셨고, 게다가 여행을 하면서 느낀 건 블루의 선택이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
역시 담당자님의 추천들이 많은 여행경험이 쌓여서 나오는 결정들임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 중 하나~~
저희가 달링하버에서 야경을 보고 숙소가 서큘러키에 있어서 그쪽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담당자님께서 달링하버에서 서큘러키로 올때 페리를 이용해보라고 추천해주셨었거든요.
그게 기억난 우리는 페리선착장을 찾기 시작했어요. 비비드시드니 기간이라 선착장가는 길이 막혀있기도 하고 복잡했지만, 현지사는 네팔청년의 도움으로 겨우 페리를 탈 수 있었는데요.
그때 페리에서 봤던 야경은 정말 정말 멋졌어요. 땅 위에서 보는 야경과는 또 다른 느낌과 뷰를 선사해줬어요.
현지 네팔청년마저도 사람들 대부분 트레인으로 이동하는데 페리를 이동하는 저희에게 엄지척!!을 날려줬답니다.

 


 

7박 9일의 멜버른-시드니 일정 중, 2번의 일일투어도 진행했었는데
렌터카가 부담스러웠던 우리가 그레이트오션로드와 블루마운틴을 갈 수 있는 가장 편안한 방법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덕분에 인생샷도.. 엄마와 둘의 투샷도 많이 남길 수 있었어요.

 

 

마지막 시드니에서 인천으로 오는 비행기가 아침일찍이라 공항으로 오는 차편이 고민이었는데
블루의 공항샌딩서비스로 이 마저 안전하고 편안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대가족여행도 블루에 도움을 받아 진행해보고 싶은 욕심도 생겼어요.
준비할 것이 많은 여행, 신경쓸 것이 많은 여행에서 블루여행사는 특히나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또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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